마이클 리→엄기준, 화기애애 '더블캐스팅' 촬영 현장 "행복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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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리→엄기준, 화기애애 '더블캐스팅' 촬영 현장 "행복했던 시간"

최종수정2020.01.14 11:26 기사입력2020.01.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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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더블캐스팅'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마이클 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더블캐스팅' 첫 번째 예선 녹화 잘 끝났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멋진 개성의 앙상블들을 만나서 행복했던 시간. 2월 중 첫 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이클 리→엄기준, 화기애애 '더블캐스팅' 촬영 현장 "행복했던 시간"


공개된 사진에는 '더블 캐스팅' 촬영장을 배경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는 마이클 리, 차지연, 엄기준, 이지나 연출, 한지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섯 사람은 각자의 포즈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얼굴을 비친 차지연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마이클 리→엄기준, 화기애애 '더블캐스팅' 촬영 현장 "행복했던 시간"


tvN '더블캐스팅'은 앙상블 배우들에게 무대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마이클리, 차지연, 엄기준, 이지나 연출, 한지상이 멘토로 출연한다. 신성록이 MC를 맡는다.


사진=마이클 리 인스타그램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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