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주피터 어센딩' 밀라 쿠니스X채닝 테이텀, 우주의 식민지가 된 지구…배두나 출연

bar_progress

[영화콕!]'주피터 어센딩' 밀라 쿠니스X채닝 테이텀, 우주의 식민지가 된 지구…배두나 출연

최종수정2019.10.10 11:13 기사입력2019.10.10 11:13

글꼴설정
영화 '주피터 어센딩' 스틸컷.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영화 '주피터 어센딩' 스틸컷.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지난 2015년 2월 개봉한 '주피터 어센딩'(감독 라나 워쇼스키, 릴리 워쇼스키)은 배우 밀라 쿠니스와 채닝 테이텀 주연의 SF 영화다.


목성이 유난히 빛나던 밤 태어난 주피터(밀라 쿠니스 분)는 머나먼 은하의 별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이민자 가족들과 청소업을 하는 비루함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스카이 재커 케인(채닝 테이텀 분)이 주피터를 찾아 지구에 온다.


주피터는 케인에 의해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인간은 우주의 거대자본을 가지고 있는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이며, 주피터는 2남 1녀를 둔 아브라삭스 가문의 여왕이 환생한 것이었다는 것. 이에 주피터와 아브라삭스 가문의 자식들은 지구의 소유권을 두고 혈투를 벌이게 된다.


'주피터 어센딩'은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를 제작한 릴리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 채닝 테이텀, 숀 빈,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을 맡았으며, 국내 배우인 배두나가 라조 역으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