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부탁 하나만 들어줘' 블레이크 라이블리X안나 켄드릭, 실종된 여성에 얽힌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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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부탁 하나만 들어줘' 블레이크 라이블리X안나 켄드릭, 실종된 여성에 얽힌 비밀

최종수정2019.10.10 11:37 기사입력2019.10.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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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 스틸컷. 사진=(주)팝엔터테인먼트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 스틸컷. 사진=(주)팝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지난해 12월 개봉된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감독 폴 페이그)는 블레이크 라이블리, 안나 켄드릭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다.


스테파니(안나 켄드릭 분)는 남편을 여의고 아들 마일스(조슈아 새틴 분)와 함께 살아가는 싱글맘이다. 마일스와 같은 반 친구인 니키(이안 호 분)의 엄마 에밀리(블레이크 라이블리 분)는 유명 디자이너의 PR 책임자로, 일 때문에 학교 행사에는 전혀 참여하지 않는다.


이후 스테파니는 아들의 하굣길에 에밀리와 마주치게 되고, 에밀리는 스테파니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두 사람은 이내 비밀을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에밀리가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춘다. 스테파니는 에밀리의 남편 숀(헨리 골딩 분)과 함께 그를 찾기 위해 실종신고를 한다. 얼마 가지 않아 에밀리의 시체가 발견됐고, 그의 장례식까지 치른 시점에 돌연 에밀리가 돌아온다.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간단한 부탁에서 시작된 간단하지 않은 사건을 다룬 영화다.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안나 켄드릭, 헨리 골딩, 앤드류 라넬스 등이 출연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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