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영화제작자 변신…소속사 측 "하드컷 설립, '팬텀' 출연 검토"[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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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영화제작자 변신…소속사 측 "하드컷 설립, '팬텀' 출연 검토"[공식]

최종수정2019.10.10 16:36 기사입력2019.10.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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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영화제작자 변신…소속사 측 "하드컷 설립, '팬텀' 출연 검토"[공식]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이제훈이 영화 제작자로 변신한다.


1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컬처에 "이제훈이 양경모 감독, 김유경 대표와 함께 영화제작사 하드컷을 설립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 '팬텀'(가제) 제작을 준비 중"이라며 "이제훈의 출연은 현재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이제훈은 '원라인' 등을 연출한 양경모 감독 등과 손잡고 제작사를 설립, 배우 뿐 아니라 제작자로도 변신하게 됐다. 평소 영화에 대한 애정이 풍부한 배우답게 제작사를 설립해 활동 영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하드컷의 첫 작품은 '팬텀'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제훈은 영화 '컬렉터' 촬영 중이며, 11월 9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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