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해즈 폴른' 사상 최대 '드론 테러', 일급 수배자가 된 제라드 버틀러[영화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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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해즈 폴른' 사상 최대 '드론 테러', 일급 수배자가 된 제라드 버틀러[영화콕!]

최종수정2019.11.09 11:17 기사입력2019.11.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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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엔젤 해즈 폴른' 스틸컷.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영화 '엔젤 해즈 폴른' 스틸컷.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엔젤 해즈 폴른'(감독 릭 로먼 워)은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액션 영화다.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제라드 버틀러 분)의 임무수행 중 '트럼불' 대통령(모건 프리먼 분)을 향한 의문의 사상 최대 규모의 드론 테러가 발생한다. 최악의 드론 테러 사건 후 배닝은 대통령 암살사건의 테러범으로 지목된다. 국가 영웅은 한순간에 일급 수배자가 되어 FBI에게 쫓기게 된다.


'엔젤 해즈 폴른'은 지난 2013년 6월 국내 개봉한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감독 안톤 후쿠아)의 후속작이자 '런던 해즈 폴른'(감독 바박 나자피)에 이어서 개봉되는 세 번째 시리즈 작품이다. 전 시리즈에서 대통령을 구하며 영웅으로 자리매김한 배닝이 일급 수배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영화에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배우 제라드 버틀러와 모건 프리먼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러닝타임은 121분으로, 오는 13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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