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인류의 운명을 손에쥔 소년…에드워드 펄롱 리즈 시절 작품[영화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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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2' 인류의 운명을 손에쥔 소년…에드워드 펄롱 리즈 시절 작품[영화콕!]

최종수정2019.11.09 14:29 기사입력2019.11.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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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2' 스틸컷.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터미네이터2' 스틸컷.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지난 1991년 7월 국내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2'(감독 제임스 카메론)는 인간과 사이보그의 전쟁을 그린 SF 장르의 시리즈 작품이다.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계속 되는 가운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 분)를 살해하는데 실패한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인 T-1000(로버트 패트릭 분)을 과거의 어린 존 코너(에드워드 펄롱 분)에게로 보낸다.


미래의 인류 운명을 쥔 어린 존 코너를 타겟으로 스카이넷의 T-1000은 거침없이 숨 가쁜 추격을 시작한다. 그러는 사이 미래의 존 코너는 어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제2의 터미네이터를 과거로 보낸다.


'터미네이터2'는 지난 1984년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후속작이다. 전작에 이어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출연했다. 이후 2013년 11월에 재개봉, 지난달 24일 3D로 재탄생되기도 했다. 특히 '터미네이터2'는 당시 꽃미남의 아이콘이었던 에드워드 펄롱의 리즈 시절이 담긴 작품이기도 하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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