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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고양이 마을' 방문에 상기된 표정 "여기가 낙원"

최종수정2019.10.10 13:48 기사입력2019.10.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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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의 트래블로그 3화가 공개됐다. 사진='컬러풀 다니엘' 캡처

강다니엘의 트래블로그 3화가 공개됐다. 사진='컬러풀 다니엘' 캡처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강다니엘이 허우통 마을과 천등 날리기를 체험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9일 유튜브 콘텐츠 트래블로그 '컬러풀 다니엘' 세 번째 편을 공개했다.


허우통 지역은 고양이들이 마을의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아 ‘고양이 마을’로 불리는 곳으로로 애묘인이라면 꼭 들러야 할 성지로 여겨진다. 강다니엘은 허우통 마을이 도착하기도 전부터 "강다니엘의 낙원"이라며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고양이 10마리와 셀카 찍기'라는 미션을 받고도 더위를 잊은 채 고양이와의 만남에 웃음지어 보였다.


강다니엘은 타이베이 공연 일정과 겹친 추석 연휴를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다음 행선지로 천등을 날릴 수 있는 곳을 택했다. 천등의 색을 고른 강다니엘은 천등에 "다니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요"라고 소원을 적어 넣었다. 이어 아래에 "나도"를 추가로 적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컬러풀 다니엘' 4화에는 쿠알라룸푸르에서의 에피소드가 담길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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