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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공백기' 씨엘, 재계약 하냐 마냐

최종수정2019.11.08 09:35 기사입력2019.11.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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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출신 씨엘.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투애니원 출신 씨엘.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2NE1(투애니원) 출신 씨엘(CL)이 YG엔터테인먼트와의 연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씨엘과의 재계약을 두고 협의 중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씨엘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해 큰 성공을 거뒀다. 팀으로서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역량으로도 크게 주목을 받은 멤버다. 음악적인 부분이나 스타일, 패션 등 그만의 개성으로 사랑 받았다.


하지만 씨엘은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2017년 투애니원이 해체하고 그 해 1월 투애니원의 마지막 싱글 '안녕' 이후 신곡이 없었다. 미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마일22'에 출연했다.


SNS를 통해 양현석에게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출한 적도 있었다. 현재도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근황을 전하고 있지만 국내 활동은 전무하다. 계약 만료에 관한 이슈도 겹치면서 거취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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