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세븐어클락, 첫 공개는 당연히 팬들에게

최종수정2019.11.08 10:46 기사입력2019.11.08 10:46

글꼴설정
세븐어클락이 팬 쇼케이스를 연다. 사진=포레스트네트워크

세븐어클락이 팬 쇼케이스를 연다. 사진=포레스트네트워크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컴백 직후 팬들과 만난다.


세븐어클락(앤디, 한겸, 이솔, 태영, 루이)은 오는 1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백야(White Night)'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세븐어클락이 앨범 발매 직후 진행하는 첫 공식 행사다. 타이틀곡 '미드나잇 선'(Midnight Sun)을 비롯한 신곡 무대를 팬들에게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쇼케이스 관람 인원은 선착순 신청으로 모집되며 세븐어클락 공식 팬카페 회원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 밤 11시 59분까지다.


세븐어클락은 하루씩 순차적으로 오픈해온 다섯 멤버의 '백야' 개인 트레일러 영상 공개를 완료했다. 한겸을 시작으로 앤디, 루이, 태영, 이솔의 개인 트레일러가 차례대로 베일을 벗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