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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끼리 모인 네팀의 밴드 "그래, 우린 록스타니까"

최종수정2020.01.15 11:33 기사입력2020.01.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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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 밴드들의 레이블 공연
'그래, 우린 록스타니까' 2월 14일 개최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록스타뮤직앤라이브가 2020년 첫 레이블 콘서트를 연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인 노브레인, 육중완밴드, 레이지본, 기프트는 오는 2월 14일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2020 록스타뮤직앤라이브 레이블 콘서트 [그래, 우린 록스타니까]'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정규 8집 '직진'을 발매하고 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활동 중인 결성 24년차 펑크 밴드 노브레인을 시작으로 육중완·강준우가 새롭게 결성한 레트로 감성밴드 육중완밴드, 마니아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지본, 지난해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 주목 받은 최고의 기프트가 출격한다.


식구끼리 모인 네팀의 밴드 "그래, 우린 록스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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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팀이 한솥밥을 먹은 이후 처음으로 갖는 레이블 공연이다. 각 팀의 공연은 물론 아티스트 간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깜짝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이번 레이블 콘서트를 기점으로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아티스트들은 2020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시작은 막내인 기프트가 끊는다. 기프트는 오는 31일 새 싱글 '나와 함께'를 발표하며 콘서트 이후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이성우가 보컬로 속한 노브레인은 올해 상반기 각종 방송 출연 및 단독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레이지본은 개봉을 앞둔 영화 '해치지 않아' OST 참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육중완밴드는 올 여름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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