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허안나, 7년 열애 끝 결혼 "독감이지만 괜찮아"

최종수정2019.01.12 11:09 기사입력2019.01.12 11:09

글꼴설정
허안나가 7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허안나가 7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결혼한다.

허안나는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루나미엘레에서 결혼한다. 그의 예비신랑은 개그맨 출신으로서 두 사람은 7년 간 열애한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허안나는 결혼식 하루 전 SNS를 통해 결혼식을 앞둔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1주년 기념 커플링을 6년 끼고 내일부터 결혼반지로"라며 커플링과 결혼반지를 나란히 공개했다.

또 "결혼이라니", "망원동 짐승녀의 집사", "독감이지만 괜찮아"라고 덧붙이면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