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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새해부터 살 빼겠다" 등산 중 돌발 행동

최종수정2019.01.12 11:18 기사입력2019.01.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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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새해부터 살 빼겠다" 등산 중 돌발 행동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흥자매' 홍진영, 홍선영이 새해를 맞아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19년에도 계속되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포복절도 스토리가 공개된다.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새해부터 살을 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등산에 나섰다. 영상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잘한다 홍선영!"이라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이왕 하는 거 정상까지 가야지"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던 홍선영은 등산 도중 돌발 행동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때문에 홍진영과 옥신각신하며 순식간에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여 어머니들과 MC들을 빵 터지게 했다.

잠시 후 산에서 내려온 홍자매가 잔뜩 신이 나서 향한 곳을 본 홍진영의 어머니는 웃음을 잃고 깊은 탄식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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