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안녕하세요' 소폭 하락, '400회 특집' 8년 전에도 그대로인 신동엽·이영자·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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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안녕하세요' 소폭 하락, '400회 특집' 8년 전에도 그대로인 신동엽·이영자·김태균

최종수정2019.02.12 09:36 기사입력2019.02.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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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2TV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안녕하세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는 전국 가구 기준 6.2%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4%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400회 특집으로 조승연, 이현이, 이혜정, 이승윤, 에릭남이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8년 전 MC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추억을 되새겼다.


김태균은 지금처럼 애교 가득한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신동엽은 "어머니가 걱정하는 그런 행동은 낮에도 할 수 있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당시에도 맛깔난 먹방으로 흐뭇한 웃음을 안겼다. 특유의 넘쳐나는 힘도 그대로였다.


MC들은 "정찬우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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