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데뷔 7년 만에 첫 국내 팬미팅 개최…공연 기획까지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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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데뷔 7년 만에 첫 국내 팬미팅 개최…공연 기획까지 직접 참여

최종수정2019.02.12 09:53 기사입력2019.02.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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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이 첫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곽동연이 첫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곽동연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곽동연은 오는 3월 16일 폼텍웍스홀에서 팬미팅 '연극'을 개최한다. 생일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은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팬미팅이라 더욱 의미를 더 한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솔직한 토크부터 감미로운 라이브까지 곽동연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곽동연은 팬미팅을 위해 포스터 제작부터 공연 기획까지 직접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평소 팬사랑이 남다른 곽동연은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네이버 V앱에서 혼자서도 안정적인 진행을 펼친 것은 물론 매번 다양한 콘텐츠를 소화해왔기에 이번 팬미팅에서 어떤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지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2012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데뷔한 곽동연은 드라마, 영화, 연극 할 것 없이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줘 호평을 얻었다. 최근에는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통해 생애 첫 악역 연기에 도전,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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