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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채영, 김민주·김채원 졸업장 안고 미소…고등학교와 작별

최종수정2019.02.12 10:52 기사입력2019.02.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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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와 채영. 사진=뉴스1

트와이스 쯔위와 채영. 사진=뉴스1


아이즈원 김민주, 김채원. 사진=뉴스1

아이즈원 김민주, 김채원.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트와이스 쯔위와 채영, 아이즈원 김민주와 김채원 등 인기 아이돌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2일 오전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이 참석했다.


트와이스 쯔위와 채영은 1999년생으로서 스물한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교복을 입고 참석해 졸업장을 자랑했다. 지난해 데뷔해 아이즈원으로 활동 중인 김민주와 김채원도 고등학교와 작별했다.


그룹 아스트로. 사진=뉴스1

그룹 아스트로. 사진=뉴스1


그룹 골든차일드. 사진=뉴스1

그룹 골든차일드. 사진=뉴스1


그룹 프로미스나인. 사진=뉴스1

그룹 프로미스나인. 사진=뉴스1


아스트로의 막내인 윤산하도 졸업을 맞았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같은 팀 멤버 라키, 문빈, 진진이 참석했다. 더보이즈의 활과 선우도 졸업장을 품에 안았으며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모두 참석해 졸업하는 이채영을 축하했다.


골든차일드 최보민은 멤버 이대열, 태그, 봉재현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했다. 최보민은 소속사를 통해 "성인이 된 만큼 골든차일드 멤버로서 많이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배진영은 리라아트고등학교 열린 졸업식에 참석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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