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에일리 " 'Room Shaker', 해외에서 반응 좋아…정말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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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에일리 " 'Room Shaker', 해외에서 반응 좋아…정말 기분 좋다"

최종수정2019.07.12 13:23 기사입력2019.07.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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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의 에일리, 윤하. 사진=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최파타'의 에일리, 윤하. 사진=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에일리가 이번 신곡에 대한 해외 반응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는 가수 에일리와 윤하가 출연했다.


윤하는 이번 타이틀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통해 1년 7개월 만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 해당 타이틀곡은 회사에서 만장일치로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윤하는 "저희가 백몇 곡을 받아서 함께 듣고 결정을 하는데, 이견 없이 당연하게 이 곡이 타이틀로 선정됐다"며 "나머지 곡도 좋지만, 스토리가 지금까지 비의 노래로 많이 통했던 전사(前史)가 있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에일리는 이번에 두 번째 정규앨범과 'Room Shaker'라는 곡으로 컴백했다. 그는 "이번에 장르를 힙합 트랙에 팝적인 보컬을 넣었다. 중간에 랩 같은 것도 들어가고,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해봤다"고 밝혔다.


그동안 OST 작업이나 컬래버 작업은 했지만 새 앨범은 2년 8개월 만이다. 이에 대해 에일리는 "엄청 많이 신경 썼다. 녹음을 스무 곡을 넘게 했는데, 그중 몇 곡을 정해서 앨범을 낸 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일리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댄스를 선보이기도 한다. 이에 해외에서의 반응도 좋다. 그는 "지금 'Room Shaker'라는 곡이 해외에서 반응이 엄청 좋더라. 여태까지 곡 중 가장 좋다는 말도 해주시더라.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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