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당사자도 모르는 팬사인회? 예상치 못한 스케줄로 '폭소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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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당사자도 모르는 팬사인회? 예상치 못한 스케줄로 '폭소 유발'

최종수정2019.07.12 22:35 기사입력2019.07.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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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뜬금없는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뜬금없는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진=MBC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박나래가 자신도 몰랐던 사인회를 연다.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본인도 모르게 진행된 당황스러운 출장 사인회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박나래는 할아버지의 '핵인싸력'으로 잡힌 사인회 스케줄을 얼떨떨해하면서도 열심히 소화한다. 사인회 전담 매니저로 변신한 할아버지는 갈 곳이 많다며 독촉, 박나래가 "저 음악이 되게 사람 마음 급하게 하네"라고 말할 정도로 깜찍한 재촉을 한다.


이어 집 앞은 물론 유치원과 마을 회관까지 방방곡곡 사인을 하러 간 박나래는 낯익은 얼굴을 만나 놀란다. 또한 해도 해도 끝없이 나오는 종이로 지친 그가 할아버지에게 언제 끝나는지 질문하자 머쓱한 할아버지의 대답은 박나래를 기절초풍하게 만든다.


또한 미리 받아온 무지개 회원들의 사인이 갑자기 인기투표로 변질, 과연 박나래 할아버지의 동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무지개 회원은 누구인지 궁금증이 자극되고 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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