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정준하, 뮤지컬 복귀 근황…목 쉬지 않는 '발성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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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준하, 뮤지컬 복귀 근황…목 쉬지 않는 '발성법' 공개

최종수정2019.08.14 11:26 기사입력2019.08.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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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에 정준하가 출연한다. 사진=JTBC

'한끼줍쇼'에 정준하가 출연한다. 사진=JTBC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정준하의 한 끼를 위한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식신콤비 정준하와 테이가 밥동무로 출연해 위례신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뮤지컬 복귀를 위해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매일 12시간씩 연습한다는 근황을 전한다. 특히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성대 단련을 시켰다며 목이 쉬지 않는 발성법을 공개한다. 그러나 누가 봐도 목이 쉴 것 같은 발성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과거 국민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억울함의 아이콘이었던 정준하는 벨 도전에서도 '불운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특히 그에게만 벌이 계속 달라붙는가 하면, 초인종을 누르다 가시에 찔리는 등 악재가 거듭돼 폭소케 한다.


또 휴가철에 유난히 부재중인 집이 많자 정준하는 "편의점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며 불안감을 내비친다. 불길한 징조가 엄습한 가운데 마당에서 고기를 굽는 집을 발견한 그는 "고기 제가 참 잘 구울 수 있다"며 질척거리는 모습까지 보인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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