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장동민 소개팅女 조은혜, 첼로 전공…10여 년간 혼자서 유학 생활

bar_progress

'최고의 한방' 장동민 소개팅女 조은혜, 첼로 전공…10여 년간 혼자서 유학 생활

최종수정2019.08.14 13:33 기사입력2019.08.14 13:33

글꼴설정
'최고의 한방' 장동민이 소개팅에 도전했다. 사진=MBN '최고의 한방' 방송 화면 캡처

'최고의 한방' 장동민이 소개팅에 도전했다. 사진=MBN '최고의 한방'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최고의 한방' 장동민이 소개팅녀 조은혜에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장동민과 탁재훈의 소개팅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민은 조은혜의 등장에 한시도 긴장감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과 폭소를 자아냈다.


레스토랑에서 장동민과 첫만남을 가진 조은혜는 첼로를 전공했음을 밝히며 "7살 때부터 첼로를 시작했다. 제가 외국에서 온 지가 1년도 안 됐다. 외국에 10년 정도 있었다. 중3 마지막에 해외로 혼자 떠났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클래식 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를 다녔다"고 말해 장동민이 "진짜 효녀다"고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그러나 밥을 먹으며 계속해서 안절부절하던 모습을 보이던 장동민은 결국 소개팅을 끝내고 김수미, 이상민, 탁재훈이 있는 곳으로 돌아와 소화제를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소개팅이 처음이다 보니 나도 재밌게 해주고 싶은데 너무 얌전하신 분이라"고 설명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수미는 장동민의 소개팅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냐. 너가 떨리고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처음보니까 가슴이 아프더라. 눈물 나오는 걸 겨우 참았다"고 안타까워 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