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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박술녀, 스타들도 무한 애정 "따뜻하고 여린 사람"

최종수정2019.09.11 21:30 기사입력2019.09.1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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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에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출연한다. 사진=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출연한다. 사진= TV CHOSUN


[뉴스컬처 김나영 인턴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박술녀가 한복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무한 '한복 사랑'을 드러냈다.


박술녀는 '스타와 사진 찍는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그는 배우 김남주, 박준금, 오지호, 전광렬, 아나운서 이금희 등 직접 발로 뛰며 유명인들과의 인연을 쌓아왔다. 박술녀는 "우리 한복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세계에까지 전할 수 있는 좋은 홍보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한다.


특히 박술녀는 배우 김남주의 한복 웨딩 촬영 덕에 한복의 미를 알리게 됐다고 밝히며 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 한복 패션쇼가 있다면 달려와 주는 배우 박준금, 박정수 등 많은 스타 연예인들이 세계에 한복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박술녀와 함께 작업한 연예인들도 하나같이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선생님도)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가 있지만 따뜻하고 여리다"고 박술녀의 부드러운 심성을 이야기했고, 아나운서 이금희는 "알고 지낸 25년 동안 그대로다"며 박술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김나영 인턴기자 red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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