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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민기→이준혁, 티격태격 '광수대 케미' 예고

최종수정2019.10.09 13:59 기사입력2019.10.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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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광수대 4인방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OCN

'모두의 거짓말' 광수대 4인방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OCN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 이준혁, 김시은, 윤종석이 새로운 광수대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12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OCN '모두의 거짓말'(연출 이윤정, 극본 전영신 원유정)이 광역 수사대 4인방, 이민기, 이준혁, 김시은, 윤종석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광수대 팀장 유대용(이준혁 분), 형사 태식(이민기 분), 태식의 수사 파트너 강진경(김시은 분), 대기업 출신 형사 전호규(윤종석 분)의 케미를 엿볼 수 있다. 울고 웃는 회식부터, 수사지원과였던 전호규와의 심상치 않은 첫 대면, 그리고 한 팀으로 수사를 시작한 모습까지, 광수대 일상의 순간을 포착했지만 어쩐지 끈끈한 동료애가 느껴진다.


네 사람은 촬영장에서 틈틈이 대본을 맞춰보고 서로 배려하며 완성도 높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촬영 때뿐만 아니라, 대기 시간에도 극중에서와 똑같이 티격태격 장난을 걸고, 일상의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 현실의 케미가 드라마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이민기, 이준혁, 김시은, 윤종석의 호흡이 날이 갈수록 완벽해지고 있다. 서로의 연기에 좋은 리액션으로 화답하는 것은 물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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