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강남 "이상화, 갑자기 막 뽀뽀해…사귈 때부터 결혼 전제"

최종수정2019.10.10 08:22 기사입력2019.10.10 08:22

글꼴설정
강남이 이상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MBN '자연스럽게'

강남이 이상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MBN '자연스럽게'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강남이 예비신부인 이상화의 좋은 점을 밝힌다.


12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전인화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있던 강남과 마주 앉아 예비신부 이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인화는 조심스럽게 "상화의 어떤 모습이 제일 좋아? 성격 중에서"라고 물었다. 강남은 "귀여워 죽겠다. 갑자기 막 뽀뽀하고"라며 거침없이 대답했다. 전인화는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렸고, 옆에 있던 신지는 "그런 얘기까지 안 해도 돼"라며 핀잔을 줬다.


앞서 신지, 천명훈과 함께 '김종민의 친구들'로 현천마을을 방문한 강남은 예비신부인 이상화에 대한 얘기가 나오기만 하면 헤벌쭉 웃는 얼굴을 보여줬다.


그는 또 "사귈 때부터 결혼을 전제로 했다. 매운 걸 먹다가 제가 코를 흘리면 그것도 닦아주는 사이"라고 밝혀 '외로운 형들'인 은지원, 김종민, 천명훈의 부러움을 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