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은지원·규현·송민호, 공주 짬뽕 맛집서 폭풍 먹방 "이 맛에 죽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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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은지원·규현·송민호, 공주 짬뽕 맛집서 폭풍 먹방 "이 맛에 죽는구나"

최종수정2019.11.09 12:07 기사입력2019.11.0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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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에서 공주 짬뽕 맛집 먹방이 그려졌다. 사진=tvN

'신서유기7'에서 공주 짬뽕 맛집 먹방이 그려졌다. 사진=tvN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신서유기7' 은지원·규현·송민호가 짬뽕 맛집에서 폭풍 먹방을 펼쳤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 멤버들은 차량을 나눠타는 것으로 짬뽕 맛집에 가느냐, 스태프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느냐를 정하는 복불복 게임을 펼쳤다.


강호동, 이수근, 피오는 스태프들이 탄 대형 차량에 탑승했고, 은지원과 규현, 송민호는 9인승 차량을 선택했다. 그 결과 은지원, 규현, 송민호가 탄 차량은 짬뽕집으로 향했고, 강호동과 이수근, 피오는 스태프들과 도시락을 먹게 됐다.


공주 짬뽕 맛집에 도착한 은지원은 "계룡산에서 소문을 듣고 내려왔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세 사람은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을 시켰다. 메뉴의 양을 본 규현은 "무슨 짜장면이 이렇게 많아"라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는 메인 메뉴인 짬뽕이 등장했고, 멤버들은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간달프 분장을 했던 은지원은 "내가 2만살까지 살다가 이 맛에 죽는구나"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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