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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강신일 "이유영, 해맑은 모습에 마음 녹아"

최종수정2019.12.03 13:47 기사입력2019.12.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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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에 영화 '집 이야기'의 배우 강신일과 이유영이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에 영화 '집 이야기'의 배우 강신일과 이유영이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최파타' 강신일이 이유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집이야기'의 배우 강신일과 이유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신일은 이유영에 대해 "화면으로만 보다가 촬영 때 실제로 처음 봤다. 많이 긴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해맑았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해맑게 웃으면서 한 마디 하는 게 제 마음을 녹였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유영은 "저는 낯가림은 심한데 편해지면 밝은 성격이다. 영화 개봉 후 홍보를 다니니까 얘기할 시간도 많고 가까워져서 즐겁다"고 말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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