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이경 "방탄소년단 진과 특별한 인연"

최종수정2020.01.15 15:57 기사입력2020.01.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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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해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이경은 '라디오스타'에 가발을 쓰고 작품에 나온 적 있다고 고백했다. 과거 동시에 4개의 작품을 촬영하면서 가발의 힘을 빌리게 됐다는 이이경은 “가발업체 본사를 찾아갔다”라며 털어놓았다는 후문. 또, 이이경의 애드리브에 권상우, 정준호가 “우리가 앞으로 위험하다”라고 털어놓았다고 전해져 그의 애드리브에도 관심이 쏠린다.

'라디오스타' 이이경 "방탄소년단 진과 특별한 인연"


특히 이이경은 정준호의 무릎 위에 앉았던 첫 만남을 재현하고, 정준호는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이이경은 방탄소년단 진과 데뷔 전 연기 학원에서 처음 만났다고 털어놓으며, 각자의 길을 걸어오다 최근 시상식에서 감동의 재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사진=MBC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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