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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아들 준우, 외고 2학년…'슈돌' 하차 6년만의 근황

최종수정2020.01.15 17:15 기사입력2020.01.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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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슈돌' 두 아들 최근 모습 공개
16일 '해피투게더4' 출연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장현성이 과거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두 아들 준우, 준서의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에는 스페셜 MC 소이현과 게스트 장현성, 김승현, 최현석, 하승진이 출연한다. 특히 '아빠'라는 공통점이 있는 이들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토크를 나눈다.


장현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준우, 준서와 함께 출연했었다. 훈훈한 두 아들을 둔 장현성은 최근 녹화에서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여학생들이 많았다. 방송국에 가면 걸그룹 하는 친구들도 아버님이라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슈돌' 출연 당시 모습.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돌' 출연 당시 모습.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배우 장현성.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배우 장현성. 사진=KBS2 '해피투게더4'


현재 준우는 고등학교 2학년, 준서는 중학교 1학년이다. 준우는 외고에 진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현성은 현재 두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고, 출연진 사이에서는 감탄이 터져나왔다.


장현성과 준우, 준서는 2013년 9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예능 경험이 없던 장현성의 어리숙한 두 아들 돌보기와 의젓한 준우, 귀여운 준서의 모습으로 사랑 받았다.


세 부자가 방송에 모습을 보여준 것도 벌써 약 6년 전이다. 그동안 훌쩍 자란 준우, 준서의 모습이 방송에서 공개돼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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