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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아빠가 직접 만든 無자극 유아 로션 '다빈나라' 출시

최종수정2019.01.10 11:25 기사입력2019.01.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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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나라 유아 로션. 사진=다빈스

다빈나라 유아 로션. 사진=다빈스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 최근 라테파파(Latte Papa)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뛰어드는 아빠들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아빠가 자신의 딸을 위해 직접 만든 로션이 출시됐다.

지난해 11월 신생 기업 다빈스(DAVINS)에서 출시한 다빈나라(DAVINNALA)는 아빠가 딸 다빈이를 위해 실제 자녀의 이름을 따서 직접 개발한 유아 로션이다.

부드럽게 흡수되고 보송하게 피부를 지켜줄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고민하고 노력해 만든 제품으로, 화장품 전문제조기업 코스맥스의 연구원들과 협업으로 탄생했다.

다빈나라 유아 로션은 무엇보다 안전한 성분 배합에 초점을 맞췄다. 미국 워싱턴 비영리 환경시민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서 화장품 원료의 유해성을 조사한 성분 안정도 EWG Green 등급을 받은 성분만으로 제조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임상시험 연구센터인 글로벌의학센터의 인체적응시험에서는 피부자극지수 0.00%로 무자극 인증을 받았다.

여기에 꿀 추출물과 판테놀, 벌집에서 추출한 프로폴리스 추출물, 식물성 스쿠알란 등의 자연 유래성분을 더해 자극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

다빈나라 관계자는 "무향, 무자극의 착한 성분으로 올바르게 만들고자 했다"며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아빠가 준비한 첫 번째 선물인 만큼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공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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