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단지내상가 분양, 탄탄한 고정 수요 프리미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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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단지내상가 분양, 탄탄한 고정 수요 프리미엄 눈길

최종수정2019.07.12 11:04 기사입력2019.07.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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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탄탄한 수요를 확보한 단지 내 상가가 전국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흥행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해 6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그랑시티자이’ 단지내상가인 그랑시티자이에비뉴는 최고 낙찰가율 196%, 최고 경쟁률 82대 1을 기록하며 117실이 단 하루 만에 모두 주인을 찾았다. 이 상가는 분양 당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설계된 점이 주목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지난 5월,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수성범어 W’ 단지내상가 118개실의 청약 및 추첨 당시 천여명이 계약을 희망해 최고 1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 상가는 이틀 만에 계약을 모두 마쳤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진행된 ‘송도 더샵센토피아’ 단지내상가 역시 2천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몰려 최고 경쟁률 320대 1을 기록했다. 계약 역시 하루 만에 60개 상가가 모두 완료됐다.


이처럼 고정 수요 확보에 유리한 단지내상가는 유동인구나 입지조건에 민감한 상업지구의 상업시설과는 다르게 주 7일, 업종에 따라 24시간 탄탄한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더욱이 상가가 위치한 주거시설의 입주민들은 번거롭게 이동할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소비를 즐길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단지내상가의 이용률이 높게 나타난다. 또한 풍부한 고정 수요를 바탕으로 상가 임차인 모집에도 용이하기 때문에 직접 상가를 운영해 운영 수익을 원하는 수요자는 물론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바라는 투자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원도 최대 대단지의 고정 수요를 누릴 수 있는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단지내상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달홍보관을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는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단지내상가는 1층~2층, A?B?C 3개 동, 6개 블록, 총 84개(1층 53개, 2층 31개) 점포로 구성되며 기존의 단지내상가와는 차별화된 유럽풍 외관설계를 적용한 약 250m의 체류형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된다.


상가가 들어서는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는 지하 2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9~114㎡, 총 2,835가구 규모의 강원도 최대 대단지로 오는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특히 춘천시 주요 중심상권과의 이격으로 2,835세대 대단지 입주민의 고정 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의단지내상가는 주 7일의 탄탄한 고정 수요를 독점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사업지인퇴계동은 춘천시에서 우수한 교통과 생활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경춘선 남춘천역과 춘천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고 46번국도, 중앙고속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의 이용도 편리해 유동인구의 유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앞서 2016년 12월과 2017년 3월, 1회차와 2회차로 나눠 분양한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는 총 31,976명이 청약을 접수하며 강원도 최다 청약 기록을 연달아 경신했다. 더욱이 각각 계약 5일과 8일만에 완판(계약100% 완료)돼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7월 16일 내정가 공개 경쟁 입찰 예정이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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