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과일가게, '연매출 7억원' 사업 노하우는? 특별한 이벤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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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과일가게, '연매출 7억원' 사업 노하우는? 특별한 이벤트 '눈길'

최종수정2019.11.09 11:31 기사입력2019.11.0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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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과일가게. 사진=채널A

'서민갑부' 과일가게. 사진=채널A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서민갑부'에 등장한 과일가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평범했던 과일가게를 연 매출 7억 원의 대박 가게로 변신시킨 윤효정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효정씨는 매달 과일가게를 방문한 손님들의 영수증을 뽑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게의 SNS에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당천자를 선정한다고 설명했다.


이벤트 상품으로는 1등은 정기 과일 배송 2주, 2등은 컵과일 15개, 3등은 샤인머스켓 1박스 등이 있다. 특히 윤효정씨와 그의 남편은 1등 당첨자에게 직접 경품을 배송해주는가 하면, 과일과 함께 직접 쓴 손편지까지 전달해 감동을 안겼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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