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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빈티지 분위기의 강남 라운지바 ‘블래스트’ 오픈

최종수정2019.11.13 10:46 기사입력2019.11.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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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LAST

사진=BLAST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지난 11월 8일 강남 논현동에 새로운 라운지바 ‘BLAST(블래스트)’가 오픈했다.


BLAST는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으로 오픈 첫날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으며, 성공리에 정식 오픈을 마쳤다.


BLAST는 이번 정식 오픈을 통해서 다양한 퍼포먼스와 디제잉 음악, 즐거운 라이브공연 등을 선보였으며, 오랜 경력과 수상 이력을 갖춘 전문 바텐더가 있어 수준 높은 칵테일과 위스키, 샴페인, 와인 등을 제공한다.


오픈된 공간의 라운지바는 약 6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되어 있으며,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1층과 젠틀맨클럽으로 운영되는 2층의 복층구조로 되어 있어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오픈 당일 BLAST를 찾은 고객들은 “전반적으로 이국적인느낌 유럽에 온거같다" “여행 온 것 같은 낭만적인 느낌”, “이제 불금은 블래스트다"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BLAST 관계자는 “이번 정식 오픈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특유의 감성을 더 살려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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