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단 하루만 선보이는 최고급 코스 요리 '더 트러플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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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단 하루만 선보이는 최고급 코스 요리 '더 트러플 디너'

최종수정2019.11.12 19:41 기사입력2019.11.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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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이 최고급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호텔이 최고급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메이필드 호텔


[뉴스컬처 김나영 인턴기자] 메이필드호텔이 단 하루만 만날 수 있는 최고급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는 최고급 블랙 트러플과 프리미엄 와인이 마련된 '더 트러플 디너(The Truffle Dinner)' 행사가 오는 22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된다.


더 트러플 디너는 한우 타르타르를 시작으로 파마산 치즈 퐁듀를 곁들인 바삭한 계란과 아스파라거스, 블랙 트러플 딸리올리니,블랙 트러플 한우 안심 스테이크 등 총 8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딸리올리니와 한우 안심 스테이크 등 메인 요리 서빙 후 셰프가 직접 블랙 트러플을 카빙해 트러플의 신선한 향과 맛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 라페스타는 블랙 트러플과 조화를 이루는 와인으로 선정해 고객의 취향에 맞춘 와인도 추천해준다.


더 트러플 디너는 이날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1인 기준 15만원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나영 인턴기자 red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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