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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극한직업' 이하늬, 블랙과 누드톤의 조화 '도발적 매력'

최종수정2019.01.10 17:09 기사입력2019.01.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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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이하늬가 블랙과 누드톤이 조화를 이루는 드레스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극한직업' 언론시사회에 이하늬가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극한직업'은 실적 바닥을 찍고, 해체 위기에 처한 마약반 형사 5인방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다룬다. 그들은 낮에는 치킨 장사를 하며 위장취업을 하던 중, 예상치 못한 절대미각의 소유자 마형사(진선규 분)의 등장으로 치킨집이 맛집으로 소문나게 된다. 이하늬는 극중 남자 형사 4명 사이에서 걸크러쉬를 뽐내는 장형사로 분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블랙의 시스루 레이스 드레스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와는 상반된 차분한 헤어스타일은 청순함을 배가했다.

한편 영화 '극한직업'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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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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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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