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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스케치] 뮤지컬 '미드나잇' 양지원

최종수정2018.12.28 15:00 기사입력2018.12.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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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편집=서정준 객원기자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뮤지컬 ‘미드나잇’(연출 케이트 골리지)에서 비지터 역을 맡은 배우 양지원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작품은 12월 31일 한 부부의 집에 낯선 남자, 비지터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극작가 엘친이 쓴 희곡 ‘시티즌 오브 헬’을 원작으로 하며 인간 내면의 나약함과 악의 근원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작품은 오는 2019년 2월 10일까지 서울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NC스케치] 뮤지컬 '미드나잇' 양지원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미드나잇’
연출: 케이트 골리지
음악감독: 이범재
공연기간: 2018년 11월 27일 ~ 2019년 2월 10일
공연장소: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출연진: 고상호, 김지휘, 최연우, 김리, 홍승안, 양지원
관람료: R석 6만 6천원, S석 4만 4천원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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