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 훈련 비공개 전환…'성폭행 논란' 심석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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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 훈련 비공개 전환…'성폭행 논란' 심석희 합류

최종수정2019.01.10 13:43 기사입력2019.01.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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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이 진천선수촌으로 이동해 훈련을 진행하며 당분간 비공개로 전환한다. 사진=뉴스1

쇼트트랙 대표팀이 진천선수촌으로 이동해 훈련을 진행하며 당분간 비공개로 전환한다. 사진=뉴스1



쇼트트랙 대표팀이 선수 보호를 위해 비공개 훈련으로 전환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10일 "쇼트트랙 대표팀이 진천선수촌으로 이동해 훈련을 진행하며 당분간 비공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당초 대표팀은 12일까지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성폭력 의혹에 따라 관심이 모였다.

이에 선수 보호 및 훈련에 집중하기 위해 진천선수촌에서 비공개 훈련을 한다. 심석희도 대표팀에 합류했다.

심석희는 최근 논란에도 훈련을 진행해왔으며 2월에 예정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5, 6차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뉴스1)

홍동희 기자 my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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