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해자 바뀌었다? 김보름, 오늘(11일) 왕따논란 심경 고백

bar_progress

피해자·가해자 바뀌었다? 김보름, 오늘(11일) 왕따논란 심경 고백

최종수정2019.01.11 08:46 기사입력2019.01.11 08:46

글꼴설정
김보름이 11일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한다. 사진=뉴스1

김보름이 11일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한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선수가 방송을 통해 '왕따 논란'과 관련해 속내를 밝힌다.

김보름은 11일 오전 10시 50분 채널A '뉴스A LIVE'에 단독 출연한다. 이날 김보름은 '2018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에서 불거졌던 왕따 논란을 언급할 예정이다.

'뉴스A LIVE' 예고편에 따르면 김보름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부분은 부모님께도, 누구에게도 말씀드린 적 없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다"라고 덧붙였다.

왕따 논란에 휩싸였던 당시 김보름은 팀동료 박지우와 함께 노선영을 떨어뜨린 채 경기를 마쳤다. 이후 김보름은 노선영을 탓하는 듯한 인터뷰를 해 보는 이들의 공분을 샀다.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