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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레이서,유저 편의성 위해 홈페이지 신규 개편

최종수정2019.07.12 14:47 기사입력2019.07.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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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윤아이케이 제공

사진 = 신윤아이케이 제공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신윤아이케이(대표 이한근)가 서비스하는 MMO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유저 편의성을 높였다고 12일 밝혔다.


'시티레이서'는 국내외 도시의 맵을 기반으로 실제 자동차와 같은 튜닝과 조작감이 잘 어우러진 세계 최초의 MMORacing 게임으로, 2003년 출시해서 16년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며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국내 유일의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게임을 즐기면서 모바일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게임관련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돼게임이용이 더욱 편리하고 쉽게 바뀌었으며, 각종 UI의 개선 및 모바일 지원으로 홈페이지 이용의 효용성을 높였다” 고 전했다.


지난 2007년한국 e스포츠 협회 공식 인증을 받아 '시티레이서 리그'를 운영하고 전문 프로게이머까지 배출했던 시티레이서는 최근 e스포츠 활성화에 발 맞추어 다양한 대회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티레이서 관계자는 “오래동안 시티레이서를 사랑해주신 유저를 위해 보다 다양한 업데이트와 재미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여름방학을 맞이해 신규 대회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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