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수영 기대주 이리영, 결승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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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수영 기대주 이리영, 결승 진출 실패

최종수정2019.07.12 15:56 기사입력2019.07.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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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솔로 아티스틱 스위밍 한국 대표 이리영 선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스1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솔로 아티스틱 스위밍 한국 대표 이리영 선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스1



한국 아티스틱수영의 기대주 이리영(19·고려대)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리영은 12일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아티스틱수영 솔로 규정종목 예선에서 77.4921점을 받았다.


이리영은 수행점수 23.2점, 예술점수 23.3점, 필수 구성요소 30.9921점을 기록했다.


출전선수 28명 중 15위를 기록한 이리영은 12명까지 출전하는 결승에는 오르지 못했다.


이날 예선에서 러시아의 스베틀라나 콜레스니첸코가 94.1126점을 기록, 1위로 결선 무대를 밟았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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