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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45' 류현진, 또 내려간 방어율…사이영상에 한 걸음 더

최종수정2019.08.12 09:11 기사입력2019.08.1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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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사진=류현진 SNS

LA 다저스 류현진. 사진=류현진 SNS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괴물' 류현진(LA 다저스)이 방어율을 또 낮추며 사이영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LA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7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이로써 류현진은 시즌 12승에 한·미 통산 150승을 달성, 평균자책점은 1.53에서 1.45로 낮췄다.


평균자책점에서 압도적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류현진은 사이영상 수상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MLB.com은 "류현진이 사이영 레이스를 시작했다"며 류현진의 괴물 투구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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