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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전 벤치' 이강인, 발렌시아에서 그의 몸값은?

최종수정2019.09.10 22:30 기사입력2019.09.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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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조지아 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룬 이강인이 투르크메니스탄 전에서 벤치로 시작하는 가운데 연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뉴스1

지난 조지아 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룬 이강인이 투르크메니스탄 전에서 벤치로 시작하는 가운데 연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지난 조지아 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룬 이강인이 투르크메니스탄 전에서 벤치로 시작하는 가운데 연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강인은 지난 1월 발렌시아와 1군 계약을 맺있으며 정확한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강인의 연봉은 약 14억원 정도이며 바이아웃으로는 1062억 원을 책정했다.


이강인은 현재 한국에서 가장 촉망받는 유망주로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중앙 미드필더 등 미드필더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다.


2001년 생으로 올해 만 18세이며 앞으로 한국 축구의 기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2차 예선은 금일 오후 11시 생중계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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