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예선은 벤치로 시작' 권창훈, 프라이부르크에서 받는 권창훈의 이적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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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예선은 벤치로 시작' 권창훈, 프라이부르크에서 받는 권창훈의 이적료는?

최종수정2019.09.10 22:29 기사입력2019.09.1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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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조지아와의 친선전에서 활약했던 권창훈 연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뉴스1

지난 조지아와의 친선전에서 활약했던 권창훈 연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지난 조지아와의 친선전에서 활약했던 권창훈 연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에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권창훈은 약 14억 원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경기 수당과 보너스를 합치면 최대 20억 원의 연봉을 받았다.


이적 당시에는 12억 6000만원이라는 이적료를 기록 했으며 국가대표 A매치에서 19경기 4골을 넣었다.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권창훈은 차범근, 박주영, 손흥민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4번째로 유럽 5대 리그에서 한 시즌 10골 이상을 넣은 선수이다.


한편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2차 예선은 금일 오후 11시 생중계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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