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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사도레 삿포로 수문장' 구성윤, 대한민국 골키퍼의 미래

최종수정2019.10.10 20:18 기사입력2019.10.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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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의 써드 골키퍼 자리에서 김승규, 조현우와 경쟁하고 있는 구성윤이 화제다. 사진=뉴스1

벤투호의 써드 골키퍼 자리에서 김승규, 조현우와 경쟁하고 있는 구성윤이 화제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써드 골키퍼 자리에서 김승규, 조현우와 경쟁하고 있는 구성윤이 화제다.


구성윤은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이며 현재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국가대표 A매치에서는 1경기 2실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대한민국의 수문장이다.


구성윤은 세레소 오사카 시절 대한민국 국가대표 골키퍼 김진현에게 밀려 선발로 출장하지 못했지만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꽃을 피우며 팀의 승격에 중심 역할을 했다.


특히 일본 내에서는 인정 받는 골키퍼이며 연봉이 3억에 가까울 정도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골키퍼 층이 두터움을 알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아시아 2차 예선은 금일 오후 8시 생중계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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