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모터스' 권경원,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만큼이나 돋보이는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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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 권경원,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만큼이나 돋보이는 플레이

최종수정2019.10.10 20:17 기사입력2019.10.1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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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임대생활을 하고 있는 벤투호 권경원이 화제다. 사진=뉴스1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임대생활을 하고 있는 벤투호 권경원이 화제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임대생활을 하고 있는 권경원이 화제다.


권경원은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이며 톈진 취안젠 / 톈진 톈하이 소속으로 현재는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A매치에서 11경기 1골을 넣은 권경원은 수비형 미드필더,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7년 신태용호에 슨성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권경원은 해외 축구스타 칸나바로, 알레샨드리 파투, 악셀 비첼 등에게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플레이스타일은 큰 키와 탄탄한 몸을 이용한 강력한 압박과 뛰어난 수비력이 장점으로 왼발을 사용하는 능력이 좋아 볼 배급 역시 안정적이다.


한편 한편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은 금일 오후 8시 생중계로 진행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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