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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탁' 이재익,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실력도 '특급'

최종수정2019.10.10 20:16 기사입력2019.10.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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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에 첫 밭탁 된 이재익이 화제다. 사진=뉴스1

벤투호에 첫 밭탁 된 이재익이 화제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국가대표팀에 첫 밭탁 된 이재익이 화제다.


이재익은 알 라이얀 SC 소속으로 1999년생 올해 21세이다.


185cm라는 건장한 체격의 이재익은 센터백 포지션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7월 강원 FC에서 알 라이얀 SC로 이적했다.


2018년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전 경기 출전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이재익은 2019년 10월 드디어 A 대표팀에 발탁되었다.


플레이스타일은 정교한 왼발 빌드업이 가능하며 수비 지능이 높아 위치선정 능력이 탁월한 것이 장점이다.


게다가 중앙 수비수 치고는 꽤 빠른발을 지니고 있어 뒷공간 커버에도 능하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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