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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K리그를 대표하는 풀백 '기대감 UP'

최종수정2019.10.10 20:15 기사입력2019.10.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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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김진수가 화제다. 사진=뉴스1

벤투호 김진수가 화제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K리그를 대표하는 풀백 김진수가 화제다.


김진수는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1992년생 28세이다.


177cm라는 큰 키를 가지고 있는 김진수는 현재 레프트백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다.


국가대표 A매치에서는 41경기 1골을 넣고 있으며 2017 K리그 클래식 베스트 일레븐에 뽑힌 바 있다.


플레이스타일은 강인한 체력과 준수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쉴새 없이 공수 전환을 하는 선수로 왼발잡이지만 오른발도 잘 쓰는 선수다.


하지만 2014년, 2018년 월드컵 직전 부상을 당하며 월드컵 무대를 한번도 밟아보지 못한 비운의 선수다.


한편 김진수는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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