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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라이트백'...금일 활약도 기대

최종수정2019.10.10 19:15 기사입력2019.10.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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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스리랑카와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이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뉴스1

금일 스리랑카와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이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금일 스리랑카와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이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용은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1986년생 올해 34세이다.


182cm라는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이용은 라이트백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국가대표 A매치에서는 총 44경기를 뛰었으며 국가대표팀 등번호는 2번이다.


지난 2018년 K리그1 베스트 일레븐에 뽑힌 이용은 국가대표에서 주전 풀백으로 중용받고 있다.


플레이스타일은 공격적이고 과감한 플레이를 즐기는 풀백으로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정확한 크로스, 그리고 킥력을 갖춘 공격적인 라이트백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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