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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국가대표팀의 미래다운 플레이로 오늘도 '주목?'

최종수정2019.10.10 19:30 기사입력2019.10.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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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백승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이 뜨겁다. 사진=뉴스1

금일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백승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이 뜨겁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금일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백승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이 뜨겁다.


백승호는 1997년생으로 올해 23세이며 182cm라는 건장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전체를 소화하고 있다.


국가대표 A매치는 2경기 치뤘으며 현재 'SV 다름슈타트 98'에서 활약하고 있다.


플레이스타일은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답게 공을 다루는 기술과 패스 능력이 뛰어나며 드리블 실력 역시 수준급이다.


또한 기성용이 은퇴한 후 후방 플레이메이커 자리가 사라졌기 때문에 벤투호에서 중용 될 가능성이 크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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