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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타격기계' 별명다운 활약 예고? 7번 타자로 출전

최종수정2019.11.06 19:32 기사입력2019.11.0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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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2019 프리미어12 한국과 호주 1차전에 7번타자로 출전했다. 사진=뉴스1

김현수가 2019 프리미어12 한국과 호주 1차전에 7번타자로 출전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김현수가 2019 프리미어12 한국과 호주 1차전에 7번타자로 출전했다.


2006년 신고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김현수는 '인간 승리'의 아이콘이라고 불리울 만큼 연습생 신화를 쓴 레전드 타자이다.


현재 13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김현수는 LG 트윈스로 이적한 이후 외야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2016년에는 볼티모어 오이올스, 2017년에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뛴 경험이 있다.


김현수는 올시즌 140경기에 출전해 526타수 160안타로 타율 0.304를 기록했으며 11홈런 82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김현수는 2년 연속 0.350 이상의 타율을 기록한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선수로 '타격 기계'로 불리우고 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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