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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 최정 허벅지 부상으로 선발 출전...9번 타순 배치

최종수정2019.11.06 19:49 기사입력2019.11.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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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허벅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운 가운데 허경민이 선발 3루수로 나서게 되었다. 사진=뉴스1

최정이 허벅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운 가운데 허경민이 선발 3루수로 나서게 되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최정이 허벅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운 가운데 허경민이 선발 3루수로 나서게 되었다.


허경민은 2009년 2차 1라운드 전체 7번으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된 이후 지금까지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고 잇다.


허경민은 3루수, 유격수 2루수를 볼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이며 현재 연봉은 3억 8500만원이다.


허경민의 올시즌 성적은 133경기 타율 0.288 안타 137개 60타점 11도루를 기록했다.


허경민은 전형적인 수비형 내야수로 고교 1학년 때부터 부탁이 주전 유격수였으며 청소년 대표팀 시절에도 당해 4대 유격수 중에서 당당히 주전 유격수 자리를 따냈을 정도로 수비력을 인정 ㅏㄷㅂ은 선수다.


또한 현재 KBO 리그에서도 손꼽히는 3루 수비를 보여주고 있으며 교타자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허경민은 통산 929경기에 출전해 2882타수 839안타로 타율 0.291 350타점 462득점 82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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