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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랭킹? 한국 순위보니...'세계 41위', '아시아 3위'

최종수정2019.11.29 15:11 기사입력2019.11.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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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이 두 달 연속 하락한 가운데, 한국의 피파랭킹과 아시아랭킹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사진=FIFA 공식 홈페이지 캡쳐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이 두 달 연속 하락한 가운데, 한국의 피파랭킹과 아시아랭킹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사진=FIFA 공식 홈페이지 캡쳐


사진=FIFA 공식 홈페이지 캡쳐

사진=FIFA 공식 홈페이지 캡쳐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이 두 달 연속 하락한 가운데, 한국의 피파랭킹과 아시아랭킹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한국은 최근 FIFA가 발표한 11월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459점으로 지난달보다 두 계단 하락한 4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월 37위였던 우리나라의 순위는 두 달 연속 두 계단씩 떨어져 40위권으로 떨어진 부분이 눈길을 모았다.


랭킹 하락의 원인으로는 11월 치른 두 차례 A매치에서 무득점으로 1무 1패를 거둔 게 랭킹에 그대로 반영됐다.


얼마 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고 이어 19일에는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한 바 있다.


또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지난달보다 3계단 높은 94위에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피파 세계랭킹 기준 벨기에부터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우루과이까지 1∼5위는 순위는 변동 없이 유지됐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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