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태 화백 ‘아트뱅크배 자선 홀덤 페스티벌’ 성료

최종수정2020.01.13 12:04 기사입력2020.01.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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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1호 포커플레이어 김학도, ‘텍사스 홀덤’은 ‘도박 아닌 마인드 스포츠다’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불법 도박 근절 및 홀덤합법화 기원을 위한 김일태 화백 아트뱅크배 자선 홀덤 페스티벌이 지난11일 이태원 KMGM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김일태 화백 아트뱅크와 김학도TV가 주최하고 한국홀덤스포츠협의회(KHSA)가 주관했다.

사진=김학도와 김일태 화백

사진=김학도와 김일태 화백



행사에는 김 화백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홍철호 국회의원, 배우 정한용, 홍여진, 배도환 및 가수 진미령, 김창렬, 방송인 이숙영, 모델 한 채원 등이 참여했다.


또 개그맨 김현철, 차승환, 유도선수 조준호, 한해원 프로기사 등 다수의 프로바둑기사 등도 참석한 가운데 100인 초청 행사로 열렸다.


특히 ‘올인’의 실제 주인공 차민수 프로와 국내 홀덤&이벤트 프랜차이즈 유통기업인 KMGM(Korea Mind Game Members) 이석영 대표도 함께 해 뜻을 함께 했다.


방송인 겸 연예인 1호 포커플레이어 김학도(KMGM 수석 팀프로)는 이날 불법 도박 근절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텍사스 홀덤’ 종목에 대한 소개와 이 종목이 ‘도박이 아닌 마인드 스포츠’라는 점을 역설했다.


한편 이날 행사 중 하나인 홀덤대회는 치열한 승부 끝에 배우 김재용과 바둑기사 양건, 안성준, 홍민표, 그리고 연예제작자 유대영이 100명 중 최종 5인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김재용은 5위로 최종 라운드에 가까스로 올랐지만 대역전 우승을 하며 김일태 화백의 특별 우승상인 감정가 1억5000만원 상당의 '순금화'를 수상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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